가끔씩 실제상황과 다르게 상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경험부족인건가요?
그리고 평형이 깨지는 시점에선 역학적 평형상태와는 다르게 회전축을 맘대로 설정하먼 안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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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토크=0을 이용해서 계산할때 미지수소거나 그런용으로 회전축을 바꾸잖아여? 근데 그걸 최대,최소상황에 쓰면 자꾸 틀리는데 이유가 궁금해서..
똑같은 상뢍,변수에 회전축을 쓰면 안나오오 그냥 계산하면 나오더라고여: 잘못쓴거일수도 있겠네여
2.의 이유가 최대.최소는 결국 변화의 시작점,변화안하는점 둘다로 볼수있는대 그때 시작으로 봤다가 변화x로 바꿀때 문제가 생기는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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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토크=0을 이용해서 계산할때 미지수소거나 그런용으로 회전축을 바꾸잖아여? 근데 그걸 최대,최소상황에 쓰면 자꾸 틀리는데 이유가 궁금해서..
똑같은 상뢍,변수에 회전축을 쓰면 안나오오 그냥 계산하면 나오더라고여: 잘못쓴거일수도 있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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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이유가 최대.최소는 결국 변화의 시작점,변화안하는점 둘다로 볼수있는대 그때 시작으로 봤다가 변화x로 바꿀때 문제가 생기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