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그래도 꾸준히 나름했다. 1컷이 커하고 보통 3만 계속 쳐떴다
이건 재능부족 완전히 인정
수학은 누구나 푼다는 드릴 한권도 안풀었고 재종 독재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진득하게 끝낸 n제 하나도 없음. 실모만 몇십개 푼듯
얘는 1컷~2상위
영어는 2~3. 얘는 걍 안함
과탐도 n제 거의 안풀어봄. 실모만 몇십개 푼듯. 원래 2는 뜨는데 작년에 갑자기 34로 나락
솔직히 정신병 걸려서 공부 제대로 못했음. 학교 다니면서 멘탈 리프레쉬하고 무휴반으로 공부량 좀 채워서 다시보는거 어케 생각하냐
목표는 메디컬
ㄱㄱ
박사와같이 오수 ㄱㄱ
무휴반으로 공부량을 못채울 확률이 높지않나
무휴반이면 절대안될껄 철의 의지로 쉴틈없이 학교공부 수능공부 다해야하는데 4수한시점에서 의지는평범한거고. 걍 반수하셈 반수도 리프레시 충분하다
ㄱㅊ 나도 5수 경희원자력이었ㅇ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