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고 풀고 싸우고 풀고 그런관계.
막상 손절치고 없으니까 허전하네.
지금 뭐하고 있으려나. 밥은 잘 먹고 다니겠지.
아침마다 귀찮을정도로 오는 문자, 이제는 받고싶어도 못받네
내 유일한 가장 친한친구..씩씩하게 살길 빌어야지...
사람이랑 친해지는게 두렵다
만남이 있으면 끝은 언제나 있으니까.
최근에 마음이 잘 맞는 친구를 만나고 친해지게 되었는데
친해지는건 좋은일이지만 두렵네
밤도 깊었고 슬픈노래 들으니까 감정에 복받혀 올라서 글 써봄.
가슴속에 즐거운 추억 하나로 남겨놓으며...누군가를 지워버리네 결국
싸우다의 우는 사동 접사
내일 연락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