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제일 천재들이

컴퓨터과학과가서 실리콘벨리에서 창업하거나

경제학과가서 월스트리트에서 투자은행에서 일함.

그리고 미국은 천재들이 석박사 후 교수 많이 함.

노밸상 상금 15억 정도.....

한국에서  이 정도 천재들은 자연과학대나 공대가서

하버드, mit에서 석박사따고 연구해서 특허따서

대기업에 수십억받고 팔거나

신기술 개발해서 창업하는게

본인 재미도 있고 이득 아닌가?

네이버, 카카오톡, nc소프트, 넥슨 같은 게임 창업자들

다 서울대 공대 나왔고

재산이 의사랑 차원이 다름

1조 1111억 이런 수준임.


이 정도 천재들이 죄다 의대가서

틀딱들 감기약이나 짓고 살려고 하니 나라가 망했다.

이공계쪽에 혁식적인 지원이 없으면

한국의 미래는 없다.

이미 4차 과학혁명이나 ai 혁명의 시대에

미국의 chatGPT, 중국의 딥시크에 비해

한국은 한참 뒤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