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없이 성 다까겠음 현역이고 2 커하가 21223

국영수물지 순으로 10학평성적임 국어는 회작 까여서 2틀린거고 공통은 다맞아서 솔직히 ㄱㅊ하다 생각함 수학은 강기원 들으면서 어떻게  꾸역꾸역 해내고 있음 근데 꼴에 서울대는 가고싶어서 중상위권 정도 인데 물2를함 (나머지 하나는 지1)

현쌤 듣고 있긴한데 솔직히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얼마전에 박사님이 쓴글 보고 마음 다시 잡기는 했는데 걍 ㅈㄴ힘들다 내가 선택한 길이긴하지만 ㅈㄴ 불안하다 집에 돈이 없어서 재수를 못하는건 아닌데 걍 강박수준으로 불안한데 진짜 그냥 울고싶다 좀 뭐라 아무나 말좀 해주셈

고닉들의 고로시 까짐 아니여도 쓴소리나 조언 달게 받겠음


진짜 ㅈㄴ 간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