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없이 성적 다까겠음 현역이고 고2때 커하가 21223
국영수물지 순으로 10학평성적임 국어는 회작 까여서 2틀린거고 공통은 다맞아서 솔직히 ㄱㅊ하다 생각함 수학은 강기원 들으면서 어떻게 든 꾸역꾸역 해내고 있음 근데 꼴에 서울대는 가고싶어서 중상위권 정도 인데 물2를함 (나머지 하나는 지1)
현쌤 듣고 있긴한데 솔직히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얼마전에 박사님이 쓴글 보고 마음 다시 잡기는 했는데 걍 ㅈㄴ힘들다 내가 선택한 길이긴하지만 ㅈㄴ 불안하다 집에 돈이 없어서 재수를 못하는건 아닌데 걍 강박수준으로 불안한데 진짜 그냥 울고싶다 좀 뭐라 아무나 말좀 해주셈
고닉들의 고로시 까짐 아니여도 쓴소리나 조언 달게 받겠음
진짜 ㅈㄴ 간절함
뭐가 힘든데 구체적으로
말하고듀 윳긴데 걍 수험생활전체에대해서 불안하다고 해야하나. 학습 방향성도 맞게 잡은건지 남들에 비해서 내가 뒤쳐지고 있지는 읺은지 걍 기타등등 다
계속 주기적으로 실모로 점수확인해 그게 너의 현주소니깐
그걸 바탕으로 고칠건 고치고 나아가는거지
어차피 구체적으로 이렇게하면 해결된다 그런건 없음 그냥 정신적인 문제라 추천하는 방안은 그냥 오늘의 나는 어제보다 나아졌다 하고 사는거임 대신 어제보단 낫다고 자부할 수 있을만큼 노력을 해야겠지? 그래서 실제로 나름의 효과가 있음. 어떻게 해야 나아지는지에 대한 고민도 동반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