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안찬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 새대나 새터때 다같이 어깨동무하면서 응원가 부를때는 차긴 하는데 딱 그정도임

그 시간이외에는 물천 못간거에 대한 좆같음에 그보다 더한 전과 힘든과로 온 좆같음이 더 큰거 같음 

딱히 설뽕에 찬다기보다 가서 얼마나 열심히 살아야할지 막막한 생각이 앞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