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등장

고닉 '신호등'은 2월 25일경 '신호연' 이라는 고닉으로 출몰했다.

노무현 응원봉 자짤과 '신호연'이라는 이름을 안다는 것은 이 갤에 꽤 오랫동안 눈팅 혹은 활동한 것으로 보임.


2. 행적

초반에는 별 거 없었음. 송도공원 고양이사진이 전부.

그 뒤부터 여러 게시물을 쓰기 시작했는데, 통피 한명이 갤이 마음에 안들었는지 벼르고있다가 어제 저격한 것으로 보임.

저격당한 이후 막장성 행보를 이어나가는데, 보통 유입같으면 꼬리를 내리거나 탈갤하든지 새 고닉을 파든지 할텐데 전혀 그런기색이 안보임.

이를 토대로 여기 활동하는 누군가의 부계정으로 추측하고 있음.

막장성 행보는 그의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니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겠음.


3. 그 이후

결국 고닉 차단을 당하고 반고닉까지 새로 파왔지만 역시나 반고닉도 차단.

여러 유동으로 현재 갤에 똥글을 싸지르는 중. 이쯤되면 비추테러나 악플을 즐기는듯함.

추측을 해본다면 본인의 본계정으로 하지 못할 글이나 댓글을 '신호등' 이라는 부계정을 통해 일탈함으로써 그에따른 갤러들의 반응을 살피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 같음.


4. 결론

고닉 '신호등'은 누군가의 부계정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