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98807ec18769f723ef8f97469c70648aa7034745984fc95fff48b4afd03e4ec8f36d94693606c8f8a9cedc3016ade4ef70134b

한숨이 나오는 글은 걍 슬쩍 지우고 마는데

적당히 좀 하세요

차단감은 아니니까 웬만하면 걍 두는데 자꾸 저런 글 싸면 걍 화가 남

누군진 본인이 알 거고..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자꾸 자기 혼자 키득키득ㅋㅋ 하고 남들 아무도 이해 못해서 벙찌게 만드는 글들 좀 자제하시길..

이것 때문에 예전에도 까인 거 아닙니까. 

내가 종종 지우는 거 눈치챘을 텐데 무언의 메세지인 건 몰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