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게 만들 요소는 있었다 대중적인 재미는 있긴했음 다소 아쉬운 씬이 있긴했음 쿠엔틴 타란티노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괴물에서부터 설국열차를 지나 지극히 봉준호스러운 영화 그래도 상 하나는 받을듯해보임
이게 정말이냐
옆에 있는 사람들 다 자더라 - dc App
후반부 가면 절대 잠을 잘수없는 장면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