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을 하는 과정에서의 상호작용 때문에 정확히 측정이 안 되는건지

관측을 하고 안 하고 여부랑 무관하게 그냥 확률적으로 중첩되어 존재하는건지

궁금했었는데

이 책이랑 저 책이랑 반대되게 설명하더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물리학  교양서적에 대한 흥미를 급격히 잃어버렸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깐 걍 여러가지 해석이 있는거였더라

주류는 후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