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학창시절에 MO 준비하는 애들 보면서난 이 길이 아니다 너무 빨리 포기하게 됐음그렇다고 했으면 잘했을거라는 뜻은 아닌데지금 돌이켜보면 너무 쉽게 포기해서 미련이 생기네참고로 87년생임
하고 싶은걸 하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요 진짜 하고 싶으면 해야죠
나는 경제적 졸업하고 수학 공부해서 리만가설 증명하는 망상함
하고싶은거 하는거죠
물리학과 꼭 갈 필욘 없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