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학창시절에 MO 준비하는 애들 보면서


난 이 길이 아니다 너무 빨리 포기하게 됐음


그렇다고 했으면 잘했을거라는 뜻은 아닌데


지금 돌이켜보면 너무 쉽게 포기해서 미련이 생기네


참고로 87년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