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핑계긴 한데 나도 당연히 그래프 vs 수식 현장에서 고민함 평가원은 풀이의 다양성을 존중해주겠지 하고 확실한 수식 밀었음 g(x)에 대한 항등식까지 구함 근데 다항함수가 아니고 뭔가 이상한 함수가 나온거임 여기서 충격먹어서 이게 수2문제가 맞나 하고 내가 잘못푼줄알고 계속 반복했는데 결과가 똑같길래 더 진행을 못해서틀림
{f(x)-f(1)}/(x-1)=f’(g(x)) 꼴로 만드는거 까진 함?
당연히
삼차함수 대충그려서 임의의 (1,f(1)) 잡고 아무렇게나 직선그어서 기울기 만들어볼 생각은함?
생각은 했는데 수식으로 밀었다가 뇌정지와서 그대로틀림
걍 그 이후로 생각을 멈추고 가만히있었음 ㅇㅇ..
안되면 기울기로 돌아오자. 였는데 못돌아온거
난근데 171130이랑 다르다 생각함. 171130은 그냥 기울기가 그자체로 의미있는거고 231122는 그냥 항등식해석임.
ㅇㅇ정확함 그래서 내가 171130이랑 다르니까 보편적인 수식으로 먼저 덤빈거임
현장에서도 171130 생각이 안날수가없었지만 표현 자체는 다르니 한번 다르게 접근해본거고
물론 기울기를 생각했지만 그 문제랑은 방향이 약간달라서 내가 기울기로 풀었더라도 맞췄을거라 보장은못하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