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막대가 수평을 유지하기 위한 M의 최댓값과 최솟값의 차이를 구하는 건데 (21년도 10월 18번)
M이 최대일때 A오른쪽 끝에 떠받치는 힘을 f1이라 하고 M이 최소일때 B 왼쪽끝에 떠받치는 힘을 f2라고 하면
f1*3L-f2*L = ΔM*2L이라는데(해설에서) 이게 반시계방향 토크 변화량 + 시계방향 토크 변화량 = 0 에서 시계방향 토크변화량을 우변에 넘기고 (-)부분은 ΔM으로 처리한건가요?
문제는 막대가 수평을 유지하기 위한 M의 최댓값과 최솟값의 차이를 구하는 건데 (21년도 10월 18번)
M이 최대일때 A오른쪽 끝에 떠받치는 힘을 f1이라 하고 M이 최소일때 B 왼쪽끝에 떠받치는 힘을 f2라고 하면
f1*3L-f2*L = ΔM*2L이라는데(해설에서) 이게 반시계방향 토크 변화량 + 시계방향 토크 변화량 = 0 에서 시계방향 토크변화량을 우변에 넘기고 (-)부분은 ΔM으로 처리한건가요?
님이 준 식이 A 천장이랑 연결된 점 기준 (최대상황)-(최소상황) 한거긴함
시계 반시계보다는 이게 더 타당한 식 해석인듯
최대상황-최소상황이 먼소리에요
머가 다른지 모르겠음 ㅈㅅ ㅠㅠ
M 최대일 때 2ML=? M 최소일 때 2ML=? 이렇게 식을 정직하게 세우고 둘을 그대로 빼보셈.
시계 반시계 하는 것도 좋은데 변화하는 것을 중심으로 식을 세워보는것도 생각해볼법하다는 것임
아 이해함 ㄱㅅ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