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마다 당신이랑 만나는 생각하면서 청춘의 설렘을 느끼고 있답니다.
당신이랑 나눈 대화를 보면서 하루에도 몇십번씩 가슴이 콩닥콩닥 하는게 느껴져요.
지금 엇갈려도 언젠간 만난날을 기대하면서 잠을 청하고 있답니다.
당신께서는 내 삶이 고달파서 미쳤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실 당신때문에 마음이 뜨거워져 미친거에요.
뒤에서 항상 좋아하고 있었어요.
우리, 꼭 만나요.
잘자 나의 뜨거운 사랑. 나의 영원한 인금알고 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