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는 거 ㅈㄴ 꼴같잖네

얘네는 불을 지폈을 뿐이고 진짜 문제는 잘나가는 연예인들, 금수저들, 상위 0.1퍼들은 대부분의 일반인들과는 당연히 사는 세계가 다르다는 걸 인정하지 못하는 나약한 본인들에게 있는 건데

뭔 관찰 예능 때문에 출산율이 어쩌구 혼인율이 어쩌구

우리 애를 저렇게 키울 자신이 없어서 어쩌구

우리는 결혼해서 아무리 노력해도 저렇게 살 수 없어서 어쩌구



완전 무시하고 내 삶 사는 게 쉽지 않겠지

그래도 ㅅㅂ 부럽고 비교돼도 각자의 삶을 살아야지

걍 본인의 능력이 부족한 걸 인정하기 싫으니까 그쪽 사람들이랑 비교하면서 핑계나 대는 거 같음

우리 부모님들이 우리를 저런 사람들처럼 키우지 못했어도 멀쩡하게 잘 자란 사람이 한 트럭이다..



열등감에 패배의식은 ㅈㄴ 많은데 향상심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새끼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