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100만원 입갤~ 싱글벙글~ ㅇㅈㄹ하고 있었는데
애미나 애새끼나 둘 다 존나 나약한 새끼들이네
물론 나에 대한 불만 때문에 그만둔 거일 수도 있긴 하지만 톡 안 읽고 과외비 밀리던 거나 애새끼 ㅈㄴ 지각하고 지랄하고 벅차하는 거 생각했을 땐 문제는 그쪽이 맞는 거 같고
결국 시발 단 한 번도 지각 없는 수업 못하고 종.료됐노ㅋㅋ
혼자 열심히는 ㅅㅂ 중등 수학도 몰라서 내가 석 달을 지겹도록 복습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여전히 축의 방정식 모르던 새끼가 뭘 혼자하노.
과외생 오수해라
얘가 마침 한 달 전 쯤에 자기 걍 삼수 생각하고 있으니까 26수능 기준으로 진도 천천히 나가달라 ㅇㅈㄹ했다가 나한테 혼났음. ㅋㅋ
그럼 그냥 지금 관두는 게 좋았던 것 아닐까... 사실 지각 존나 한 걸로 혼나고 그만 두게 됐는데 그대로 얘기하긴 쪽팔리니까
잘 안 맞다 스스로 해 보겠다로 얘기할 걸 수도 있겠다
걍 뭐 곧 터질 일 오늘 터졌네. 하고 마는 중임..
아오 고닉 파야겠다. 진짜 코드 신경 쓰여서 띄어쓰기 맞춤법 다 틀리네
ㅋㅋㅋㅋ 이상한 애들이 많아서..
과외비 밀린 건 진짜 시발이네... 근데 중간에 그만두면 넌 얼마 받는 거냐 100만원에서 얼마 까이는 거지
오늘 딱 8회차 끝났던 거라 받을 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