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100만원 입갤~ 싱글벙글~ ㅇㅈㄹ하고 있었는데

애미나 애새끼나 둘 다 존나 나약한 새끼들이네

물론 나에 대한 불만 때문에 그만둔 거일 수도 있긴 하지만 톡 안 읽고 과외비 밀리던 거나 애새끼 ㅈㄴ 지각하고 지랄하고 벅차하는 거 생각했을 땐 문제는 그쪽이 맞는 거 같고

결국 시발 단 한 번도 지각 없는 수업 못하고 종.료됐노ㅋㅋ

혼자 열심히는 ㅅㅂ 중등 수학도 몰라서 내가 석 달을 지겹도록 복습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여전히 축의 방정식 모르던 새끼가 뭘 혼자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