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내 성적표보고는
어디 이상한 커뮤같은거 글보고와서
이정도도될수있을거같데라면서 설레발치고
누가봐도 안되는건데 ㅇㅇ..
그래서 결국에.안되면 실망해서 내한테.화풀이하고
ㅁ ㅓ어찌라는건지머르겠는데
매 시험마다 이지랄하더니
작년에이어서 올해도 기여코 또 나한테 지랄하네
어떤 장애새끼가 우리엄마한테 내 점수로 중경외시가 운좋으면 된다 꼬드긴걸까
엄마때문에 억지로 정시카드 하나 뺏기고 버릴생각하니까 진짜 개좆같다
그래서 내가 기대감주지말라고 내가 더 힘들다고
예전부터 그랬던거 넘 힘들다고말했는데
그게 다 너 잘되라고 응원해준거지 뭘 힘드냐고 지랄하는데 뭘 응원이야 지 기대감에 못미치는 결과나오면
거의 한달내내 사람취급도안해주고 걍 짐승취급하더만
진짜 이젠안되겠다
수고했다 난 이세카이로 떠난다
이제 못버티겠다
오르비,꿈만휘 이 씨발년들이.문제임
우리엄마 눈 높혀놓음 개씨발년들이
아니다 어찌생각하면 그거에 휘둘리는 엄마가 더 문제일수도있겠네
아침까지만해도 나름 반수성공한거 기뻐서 광운대를 넣을까
뭘넣을까 건국대도 함 지원해볼까? 이러면서 혼자 놀고있었는데
기여코 엄마가 또 나를 또 장애인취급하는구나
이젠 나도 모르겠네
먼저 뒤지는게 최고의.불효라는데
모르겠다
오히려 모르지 쓰레기같은놈 하나 뒤졌다고 좋아할지
수능 많이 조짐?
내기준성공 이름도모를 지잡대에서 광운대,국숭세단 쳐다볼정도면 정말 성공한거같은데 엄마도 어느정도 반수 성공한거아는거같은데 또 쓸데없는 기대감으로 지금 중경외시중에 엄마가 정해주는데 넣으라고 지랄해서 방금 싸우고왔음
또 설레발존나치길래 제발 그만해달라고 나 너무 힘들다고 떨어지고나서 내가 너무 비참해진다고 또 작년처럼 인간취급도안해줄거아니냐라고말했는데 지랄을 존나해서 그냥 너무 스트레스받고 좆같음
근데 엄마 입장에서는 너가 생각보다 성공적으로 수능을 잘봐서 기대하시는거 아닐까? 엄마 마음이라 좀 설레발 칠 수도 있다고 봄...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마
한두번이아니여서그럼
스트레스 받는건 인정하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럴 수 있음... 힘내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넘어갈때도그랬고 고3때 수시철때도 물론 정시때도 이상한거 봐놓곤 쓸데없이 지원카드1개만날리고 사람새끼취급도안해주는게 더이상 못버팀
아... 내가 못겪어봐서 함부러 말했네.. 미안하다 힘내라..
가지마라...
안죽으면 나아지긴 하더라 죽기 전에 죽겠다고 말하니까 좀 조심해주던데
난 엄마가 맨날 나보고 공부 못한다함
걍 빨리 대학가고 독립하는 게 답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라
걍 엄마가 암것도 모르는 팔랑귀 병신같다 딱 우리엄마보는느낌이네 존나 답답할거야 니 살면서 언제한번 크게 싸워보셈 니 병신맞다고 정신차리라고 애미 터진새~끼아닌이상 적어도 나 자신을 되돌아보긴하더라 나중에 한번 제대로 말하거나 싸워보셈 좆같고 스트레스때문에 정신병생겼을때 넌 어째 짐만된다라고 처한거보고 그때 개빡쳐서 지 팔랑귀때문에 사기 처 당하고 이상한 보험같은거 처 들었고 자꾸 이상한거 처봐서 갑자기 공부하던거 지랄하는거 줄줄 나열하니까 울더라 이새끼 분명 거기서 멈췄으면 쿨타임돌았다 하면서 다시 지랄할게뻔해서 내일도 모래도 계속 하니까 엄마가 이야기하자 하면서 날부르고 그제서야 그제서야 시발년이 내말을 들어줬음 그때 진짜 억울한거 다 잘풀리고 해결됐다 그래서 나는 적어도 참고살지 말아라 라고 하고싶다
머 이렇게 된 이상 스나쓰는셈 한장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