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에 머무는 동안 친척 집에 머물렀는데, 사진 찍어서 보여주고 싶은데 그렇다고 바깥 외부사진을 찍기엔 좀 그래서 외부 사진은 같은 단지에 있는 다른집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대강 친척집 외부도 이렇게 생겼어요. 내부사진은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외부에는 이렇게 수영장이랑 바베큐 파티할때 쓰는 그릴도 있고
지하에는 이런식으로 포켓볼 하는 곳이랑 영화방도 있더라고요.
게임하는방도있고 홈짐도 있고 이것저것 많아서 평수랑 가격물어보니
254평에 200만달러 정도라는데 한국이였으면 같은돈이어도 이만큼 큰 사이즈 집은 없는데, 새삼 미국이 진짜 넓다는게 집에서 체감이 되네요.
그리고나서는 나와서 근처에 있는 홈 디포라는 마트에 왔습니다.
여기가 뭐하는 마트냐면
이런식으로 그냥 공사장에서 쓰는 자재들 위주로 판매를 하는곳이였습니다. 여기를 둘러본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는 좀 있다 말하고 여기를 보고나서
WOCC라고하는 World of coca cola라는 코카콜라박물관에 갔습니다.
이 박물관이 애틀랜타에 있는 이유는 코카콜라를 창시한 사람이 애틀랜타 사람이라 그런듯합니다.
내부는 이런식으로 안에 코카콜라 광고가 수두룩히 되어있고
안에 뜬금없이 한글이 있길래 보니까 광주비엔날레 축제네요.
저축제를 아마 코카콜라쪽에서 후원했나봅니다.
사진을보면 자전거가 노란색인데, 노란이유는 원래 한 1970년전까지는
코카콜라의 테마색이 노란색이였다합니다. 70년대 이후에 빨간색으로 바꿨다하고요.
여기를 다둘러보면 안에
이런식으로 영화관처럼 꾸며놨는데 6분짜리 영상을 보여줍니다.
moments of happiness 라는 영상인데, 행복해보이는 순간에 코카콜라를 넣은 광고인데, 영상도 잘만들었지만 마케팅을 정말 잘한듯해보이더라고요. 정말로 Pure한 행복의 순간인 느낌
그러고나서 콜라의 역사같은걸 보다가
금고가 있는 방이있었는데 저 금고를 열면 콜라의 레시피가 있고
가까이 다가가면 You're too close. get back. 이라고 경고음이 나오는데
안에 진짜 있는지는 모르지않을까 싶긴하네요.
이런식으로 콜라가 장식되어있고 맨밑사진은 88올림픽때 참가국들 명단이네요.
그리고 다 둘러보면 이런식으로 음료수 무제한으로 마시는 공간이 있는데
전세계에서 온 다양한 음료수가 있습니다.
바베큐소스맛음료수도 있고
유명하다던 잉카콜라도 마셔보고 하여튼 저 공간안에 있던 음료수는 전부 조금씩 마셨었는데 뭐가 제일 맛있었는지는 기억은 안나고 잉카콜라
마셔본 기억이 좀 남네요.
그리고 콜라박물관을 다 둘러보고 바로옆에있는 조지아 아쿠아리움에 갔는데 아까 위에 있던 홈디포 창업자들이 시에 3천억 정도를 기부해서
콜라박물관 옆에 아쿠아리움을 만드는데 도움을 줬다고하더라고요.
내부는 이렇게 되어있는데, 한국에 있는 롯데 아쿠아리움이나 코엑스는 Zone이 나눠져있지않고 다 이어져있는데 여기는 Zone이 나눠져있는거라 다르게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뭣보다도 가장 놀란거는
이렇게 엄청나게 큰 가오리랑(옆에 물고기랑 비교해보면 크기 비교가 됨)
그리고 엄청나게 큰 고래상어. 보고나서 엄청놀랐는데
한국에는 절대없는 사이즈라서 역시 미국은 다르구나 싶더라고요.
그리고 다섯마리의 벨루가도 보고
펭귄인줄 알았던
퍼핀도 있었고
당연히 펭귄도 있고
그리고 상어도 여러마리있었고 어느정도 다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돌핀 코스트에가서 돌고래 쇼를 보려고햇는데 보러갔을때가 하필 오늘쇼를 마무리했어서 못봤었네요
그래도 온김에 사진은 찍어주고나서 아쿠아리움에서 나와서
저녁을 먹고 오늘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내일은 플로리다 올랜도가서 할리우드 스튜디오 볼듯하네요
재밌게 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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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거기도감
아쿠아리움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