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169f751ee8ee047827573cb04f282e0f02eac87738326157b3285

애틀랜타에 머무는 동안 친척 집에 머물렀는데, 사진 찍어서 보여주고 싶은데 그렇다고 바깥 외부사진을 찍기엔 좀 그래서 외부 사진은 같은 단지에 있는 다른집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대강 친척집 외부도 이렇게 생겼어요. 내부사진은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7fed8273b58169f751ee8fe547837d73ec7fa01b4a18fc7466572e603e349a30

7fed8273b58169f751ee8fe544857673c7e6a8ac9a3a33f99456ca9b44de0a33

외부에는 이렇게 수영장이랑 바베큐 파티할때 쓰는 그릴도 있고


7fed8273b58169f751ee8fe543847c7365fc6c22e074ce5c539ad3b2a715b481

7fed8273b58169f751ee8fe54082717348f61aaa143b1560958a40f7c8d11a98

지하에는 이런식으로 포켓볼 하는 곳이랑 영화방도 있더라고요.
게임하는방도있고 홈짐도 있고 이것저것 많아서 평수랑 가격물어보니
254평에 200만달러 정도라는데 한국이였으면 같은돈이어도 이만큼 큰 사이즈 집은 없는데, 새삼 미국이 진짜 넓다는게 집에서 체감이 되네요.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58352152eb935aae5b547f5dd5682c2402201bef7cc5efe3b27ac8347

그리고나서는 나와서 근처에 있는 홈 디포라는 마트에 왔습니다.
여기가 뭐하는 마트냐면


7fed8273b58169f751ee87e141807d736032a98e42e9ec143807c0968a2fffba

이런식으로 그냥 공사장에서 쓰는 자재들 위주로 판매를 하는곳이였습니다. 여기를 둘러본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는 좀 있다 말하고 여기를 보고나서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447042d84b4452181b16c846e8aa3144f484ddc8830a89735c17accb6

WOCC라고하는 World of coca cola라는 코카콜라박물관에 갔습니다.
이 박물관이 애틀랜타에 있는 이유는 코카콜라를 창시한 사람이 애틀랜타 사람이라 그런듯합니다.

7fed8273b58169f751ee84e0478476731d2098b31e191125e90b00e04c57a003

7fed8273b58169f751ee84e04e817273f23dd4b623c243785d632acb3ba6aefc

내부는 이런식으로 안에 코카콜라 광고가 수두룩히 되어있고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442d1c2b011f300e12c24ef1e85ed9ee2791416b90636aafb671bd21d

안에 뜬금없이 한글이 있길래 보니까 광주비엔날레 축제네요.
저축제를 아마 코카콜라쪽에서 후원했나봅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2d809eab62b280bb383d2220e835b2ac1acdd2898c78e419e457d60ed

사진을보면 자전거가 노란색인데, 노란이유는 원래 한 1970년전까지는
코카콜라의 테마색이 노란색이였다합니다. 70년대 이후에 빨간색으로 바꿨다하고요.
여기를 다둘러보면 안에

7fed8273b58169f751ee85e54e81707359599ae17a081cd48f7d35648342dff9

이런식으로 영화관처럼 꾸며놨는데 6분짜리 영상을 보여줍니다.
moments of happiness 라는 영상인데, 행복해보이는 순간에 코카콜라를 넣은 광고인데, 영상도 잘만들었지만 마케팅을 정말 잘한듯해보이더라고요. 정말로 Pure한 행복의 순간인 느낌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39e4c9d274d57d2ff55d3e425c39622fc7bd6adbe84307ea5b128c2c6

3fb8c32fffd711ab6fb8d38a4785766db36f0acd3182df333d66dde6c662acb5d255ff08c4dea43f56397a396cca

그러고나서 콜라의 역사같은걸 보다가


3fb8c32fffd711ab6fb8d38a4784766d5e6bf238a4cb95b96b0a4e18d7f3b38ee36c8c9ff5557e0dfcb7bdb8fd41

금고가 있는 방이있었는데 저 금고를 열면 콜라의 레시피가 있고
가까이 다가가면 You're too close. get back. 이라고 경고음이 나오는데
안에 진짜 있는지는 모르지않을까 싶긴하네요.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0cf249418e564a26d17a25181433d0d5a5e73d1bbe281ec2d1cf8e1a9

7fed8273b58169f751ee85e64085707368808464acadbc26b155f171e2512b84

7fed8273b58169f751ee85e64f8175736a701506aa7c3d24c42d1e94cbcd4b6d

이런식으로 콜라가 장식되어있고 맨밑사진은 88올림픽때 참가국들 명단이네요.

3fb8c32fffd711ab6fb8d38a4788766d4f5ca499ff4d43a86579d3203c3f0eef784d833f34de6a2fde510a0d7060

7fed8273b58169f751ee85e142857d731f57d7a415bdf11948f1a20bdd3572d6

그리고 다 둘러보면 이런식으로 음료수 무제한으로 마시는 공간이 있는데
전세계에서 온 다양한 음료수가 있습니다.
바베큐소스맛음료수도 있고


3fb8c32fffd711ab6fb8d38a4480766de22b393a76292d7d27d98750f7e9022f28fbd372ed8f3b5be8d794d1accf

유명하다던 잉카콜라도 마셔보고 하여튼 저 공간안에 있던 음료수는 전부 조금씩 마셨었는데 뭐가 제일 맛있었는지는 기억은 안나고 잉카콜라
마셔본 기억이 좀 남네요.


7fed8273b58169f751ee82e7438473733672fadb896d3a540efb1e8d1ced468c

3fb8c32fffd711ab6fb8d38a4482766d8d6b6a12892db46ba0db453d954d9324b5ea15fb6802e6c4800b673b968c

그리고 콜라박물관을 다 둘러보고 바로옆에있는 조지아 아쿠아리움에 갔는데 아까 위에 있던 홈디포 창업자들이 시에 3천억 정도를 기부해서
콜라박물관 옆에 아쿠아리움을 만드는데 도움을 줬다고하더라고요.


7fed8273b58169f751ee82e6408571733455d1f05758d98ddff34b57fee81641

7fed8273b58169f751ee82e640857c736d910f31d0d1877af992df0222bc2288

7fed8273b58169f751ee83e640827173021b718a06b2f14e41405b4b359a34a6

3fb8c32fffd711ab6fb8d38a4486766d43671642c9633592656fea235c1174f0cb6477203d8c8f8c53d5593d6404

내부는 이렇게 되어있는데, 한국에 있는 롯데 아쿠아리움이나 코엑스는 Zone이 나눠져있지않고 다 이어져있는데 여기는 Zone이 나눠져있는거라 다르게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뭣보다도 가장 놀란거는


7fed8273b58169f751ee82e140847c73b2c60d808860e3fc39d9edddde09f1ec

7fed8273b58169f751ee82e1418174731f0d791be53ed0bdded70260ba34ab9e

이렇게 엄청나게 큰 가오리랑(옆에 물고기랑 비교해보면 크기 비교가 됨)


3fb8c32fffd711ab6fb8d38a4488766dbaed77370021fdf191623efa315f4c146bbdb53b7ac1400b98952496f1bc

7fed8273b58169f751ee82e14781727311d2b142886cd6595ab39e3adcf07307

7fed8273b58169f751ee82e141827673b57197f2cab5d4ee55b111ccaefd3055

그리고 엄청나게 큰 고래상어. 보고나서 엄청놀랐는데
한국에는 절대없는 사이즈라서 역시 미국은 다르구나 싶더라고요.



7fed8273b58169f751ee83e64e847373464ab3fc0cd3b55206bf6ba35c057d68

7fed8273b58169f751ee83e64f857c73a7841954ef182503d2cda1293b90c3b6

그리고 다섯마리의 벨루가도 보고


3fb8c32fffd711ab6fb8d38a4584766d2b197fa52642f07b06ee6920dbe69dd0d607c088db36b14181b41ec04b65

펭귄인줄 알았던

3fb8c32fffd711ab6fb8d38a4587766dec40ed8f78cf0fffaf4f85aff44623ed48b86216111d106700b60836af34

퍼핀도 있었고


3fb8c32fffd711ab6fb8d38a4586766d0d551ac9f5d0b478cc68565e561d14c188b7a1ad5e2586a3fcd9789f757d

당연히 펭귄도 있고


7fed8273b58169f751ee80e54282767322a1a7a3dd3d3163a7aa561226529cfe

7fed8273b58169f751ee80e542857673624a002826323f6a64ac37f7517fa5c4

그리고 상어도 여러마리있었고 어느정도 다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3fb8c32fffd711ab6fb8d38a4281766d2872e2fbc5ee4aa11ada236a9b2d22e8e65e4803a76bae90ebea29dd9246

돌핀 코스트에가서 돌고래 쇼를 보려고햇는데 보러갔을때가 하필 오늘쇼를 마무리했어서 못봤었네요


7fed8273b58169f751ee80e642817273be02908ee90e9797f7a93c4ed5ec1f01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66d212976bd9fd3157af0cd66c46eaafa7e0c88302e290e0251a7728f0d91e1

그래도 온김에 사진은 찍어주고나서 아쿠아리움에서 나와서


7fed8273b58169f751ee8fe4428471730bb15b2eafd15a6963234d0843a9d909

저녁을 먹고 오늘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68

내일은 플로리다 올랜도가서 할리우드 스튜디오 볼듯하네요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