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강의 마치고 집와서 낮잠때리는데 꿈에서 술마시고 조금밖에 안마셨는데 취기가 많이 오르고 몸에 힘이 없었음 그때 배타고 있었는데 나 힘들어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 품에 안기고 있다가 꿈에서 깼는데 내 자취방 이불에 정액범벅임 ㅋㅋㅋ ㅅㅂ 몽정은 처음 해보네 하다가 지금 두번째 꿈에서 깸 살다살다 이런경험은 처음이네 이것도 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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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꿈이고 깨면 몽정해있음
아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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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나에게 쉽게 말을 걸어주고 안아주는게 이상하긴했다
나도 꿈 꾸는 꿈 꾸는데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