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약식으로..
Hollywood studio
ㄱ 아래는 뭔가 미국스러워서 맘에들어서 찍음
동영상 첨부가 50메가까지밖에 안됨 ㅇㄴ
미녀와 야수 공연하는곳
이거보면될듯 근데 진짜 나중에오면 이건 무조건하셈..
밴드 Aerosmith를 넣어서 만든곳인데 스토리텔링 재밋는 롤러코스터임
롯데월드에 있는거처럼 지하속을 빠르게 와바박 달림
그리고 나서 레이저쇼인데
이런식으로 물위에 자기네들 디즈니껄 총정리해서 보여줌
물위에다가 불도 지르고
분수나오면서 하늘에서 레이저도 쏘고
하면서 사진에 있는 미키가 권선징악하는 스토리
끝날때 다들 배타고 나와서 인사함
ㅆㅅㅌㅊ공연
밤에 나오는 네온사인과 멋드러진 미국스러움
이러고 어제는 마무리
일어나서 주변에 있는 월마트 탐방했는데 크게 뭐 우리랑 다를건 없어보였는데 이 지점이 그런건지는 잘 ㅁㄹ?
그러고나서 시월드 입갤.
여기도 상당히 괜찮은곳임. 놀이기구타고나서 바다동물들 보여주고 그러는곳인데 올랜도에 디즈니랜드랑 유니버설이라는 양대산맥이있어서
여긴 그렇게 사람이 많이 안옴. 그런다고해서 꿀리지도않고 사람없어서 놀이기구 바로바로 탈수 있어서 좋음. 롤러코스터만 6개탄듯?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플라밍고
펠리컨들 인데 위아래 종만 다를뿐이지 둘다 펠리컨임
그리고 개지렸던 돌고래 쇼. 한국에서 돌고래쇼 사라졌는데 여긴 있어서
ㄹㅇ 굿.
맨타라고 가오리있는데 가오리처럼 생긴 롤러코스터에 뒤집어져서 탐
위아래로 섞어대서 어지러웟음 그래도 재밌엇음
그리고 펭귄라이드?였나 암튼 펭귄있는곳갔는데 내부는 이렇게 생겼고
속도느린 롤코를 타고나면
펭귄들 바로앞까지있는 차가운곳으로 가게되는데 펭귄이 ㄹㅇ 가깝기도 한데 여기에 300마리 넘게있어서 놀람
그리고 대망의 범고래 쇼
한국에서는 절대 못보는 사이즈
지능이 높은 얘라 그런가 관객들한테 꼬리로 물도 뿌리고 마사지도 받고 그랫음
진짜 범고래쇼가 지리긴함 얘가 덩치가 있다보니까
그렇게 보고나서
메이코라는 상어 롤러코스터타고(ㅈㄴ높음)
타고나면 이런식으로 구경할수있음. 마지막 얘는 자는지 움직이지도않더라
그리고 아까탔던 맨타 롤코 옆에잇는 가오리 구경하고
돌고래도 좀 구경하다가 그대로 시마이 침
이건 호텔근처 마트왔는데 영어 써잇길래 신기해서 찍어봄..

여행비 대략 얼마쯤 나올 것 같음?
9천~1억?
진짜 억소리 나노...
여행일수가 길기도하고 비행기 비즈니스 왕복에 호텔 비싼거 써서 글지 아낄거 아끼면 더 아껴지긴 했을듯?
숙소도 좋은곳 잡았나보네 재밌게 놀다와라
아무리 그래도 1억이 왜 나오지? 몇 박 며칠 일정이야?
18박20일 뉴욕->애틀랜타->올랜도->피닉스->라스베가스->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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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나보다돈많은양반들많든데
스타워즈랑 에어로스미스 직접 보고싶네
와 개재밌겠다
재밌겠네요
금
개추억이다…근데 디즈니랜드말고 월드로 제목 좀 바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