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보던 판 이동문제라 관성따라 풀기 쉬운데(저도 관성따라 풀다 혹했음)


출제자의 뇌를 까보면 괜히 20번이 아니며 ㄱ,ㄴ으로 케이스분리도 시켜놓음


심지어 아래 뭔가 왜 있는지 모를 복각시간그림까지


그래서 잘 생각을 해보면 


X가 왼쪽 6은 고정인데 y가 >>2,  <<2인지를 모름(출제자가 의도한 케이스분리)


그래서 저도 한 5분 째려본거같은데 괄호조건이 잉크아깝게 그냥 써놨을리가 없으니 (물론 늘 있는 조건이라 관성따라 넘어가기 쉬움) 


저 괄호를 째려보고 그림을 다시 보니 고지자기 복각 시간그림이 눈에 튀면서 


'아 생성속도가 일정하니 예전생성 판도 결국에는 같은 생성속도 구나' 하고 그림과 시간을 보니 2/1해서 생성속도가 대충 2cm임 


화산섬아동은 전체 판의 이동속도니 2cm 확정인데 생성속도도 2cm 이니 사실 B가 ㄴ이고 C가 ㄱ인거 (판이 왼쪽 2cm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