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아들하고 딸을 가진 엄마가 있었음 참고로 딸은 고등학생이고 아들은 중학생이었다고 함 그런데 이 두명한테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음 두명 모두 야한생각을 너무 하는거임 아무래도 미성년자 시절이기에 어떻게 보면 어쩔수 없다는걸 엄마 역시도 




잘 암 다만 엄마로서 솔직히 딸은 별루 걱정이 안되었다고 함 그 이유는 원레 여자는 야한생각을 많이 한다 한들 사고 안침




그냥 머리속으로 소설이나 쓰고 현실에서 동떨어진 판타지 생각이나 존나하고 끝남 




다만 문제는 아들이었음 아무래도 남자이기 때문에 혹시나 사고 치지 않을까 심지어 공부도 안하고 성욕때문에 힘들어




하는게 보였다는거임 물론 아들은 엄마한테 솔직히 말 안해서 모른다고 생각했겠지만 엄마들은 일부러 모른체 하는거지




다 알고있다는거임 괜히 엄마가 아님 하지만 문제는 해결 방법이 없었다는거임 그래서 엄마는 한가지 방법을 떠올림




결국 어떤 고급술집을 운영하는 친구를 찾아감




.




술집사장 : 언니 그게 지금 무슨말이야 








엄마 : 말했잖아 내 아들 성욕좀 풀어주고 싶다고 




술집사장 : 지금 언니 아들 고작 중2 그러다 잘못되면 어쩌려구 




엄마 : 씨발년아 너 첫경험 언제야 




술집사장 : 나 중2




엄마 : 그때 니 남친 어떻게 되었어 




술집사장 : 그리고 보니 그 씨발놈 나중에 커서 진짜 좋은 대학 들어갔어 




엄마 : 그래 그게 바로 답이야 남자는 응어리를 풀어주어야 해 




술집사장 : 하긴 중학생이면 한참 그럴생각이 들 나이지 어쩌면 풀어주면 더 잘될지도 몰라 




엄마 : 내 생각이 그거야 




술집사장 : 그럼 언니 하나만 약속해  혹시 아들 잘못되어도 나 원망하지마 




엄마 : 그건 걱정말고 너희 가게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중에 똑똑한 년 있으면 소개좀 시켜줘




술집사장 : 언니 우리 가게가 어떤 가게인줄 몰라 외모 몸매만으로는 일할수도 없는 곳이야 




엄마 : 그건 나두 알어 씨발년아 어쨌든 가능한년 있어 없어 




술집사장 : 안 그래도 과외선생 해보았던 아가씨가 한명있는데 말 좀 해볼까 




엄마 : 응 그래 제발 부탁해 




.




.




그리고 몇일뒤 어떤 술집언니는 과외선생으로서 엄마 집에 찾아옴 그리고 둘은 상담을 함 참고로 술집언니 역시도 상대가 너무 어린데 어쨌든








최선을 다해볼께요 다만 아드님이 저한테 관심이 없으면 어쩌죠 그러자 엄마는 설마 선생님이 맘에 안들면 우리 아들 평생 여자 만나지도 못하게요








하지만 지눈에 안경이라고 혹시 모르니 그건 선생님이 우리 아들 공부좀 가르켜주면서 판단해주세요 








그리고 상담을 마치고 술집 과외선생언니는 아들방에 들어가서 공부를 알려줌 그리고 얼마뒤 




.




.




엄마 : 선생님 제 아들 어떤가요 








술집언니 : 오늘 아드님한테 가슴 빨렸어요 








엄마 : 설마 선생님 보자 마자 덮치던가요 정말 심각한 상태였구나  








술집언니 : 그건 아니고 제가 공부 알려주면서 은근 슬쩍 야한이야기좀 해주고 그랬거든요 








엄마 : 그랬군요  








술집언니 : 그런데 아드님께서 저한테 나 너무 여자하고 해보고 싶다고 그런말을 하길레 








엄마 : 어머나 역시 그랬구나 








술집언니 : 그래서 누나는 정말 너 잘되는거 보고 싶은데 누나라도 좋으면 가져볼레 








엄마 : 어머 선생님도 참 








술집언니 : ㅋㅋ 그런데 너무 하고 싶어요 이러길레 그럼 오늘은 가슴만 허락할게 이렇게 말해주었어요








엄마 : 그러지 말고 그냥 끝까지 해주지 








술집언니 : 저는 일부러 내일 문제 낼테니깐 전부 풀면 내일은 우리 끝까지 하자 이렇게 말해주었는데 








엄마 : 역시 선생님은 달라 그 방식이 너무 맘에 드네요 그런데 내 아들이 문제 못풀면 어떻게 








술집언니 : 그럴때는 그냥 그래도 노력한게 보이네 이러면서 사랑해주면 되겠죠 ㅋㅋ








엄마 : 정말 선생님 고마워요 그런데 혹시 선생님 생각은 어때요 나 지금 잘하는건가








술집언니 : 죄송해요 저두 그거는 잘 모르겠네요 저 역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엄마 : 아니에요 이건 내가 선택한거니 내일도 잘 좀 부탁드려요 








술집언니 : 네 그리고 아드님께서 저한테 엄마한테는 절대 말하면 안된다고 그러네요 ㅋㅋ








엄마 : 어머나 귀여운 내 쌔끼 당연히 이건 우리 둘만 아는 비밀인거 잊으면 안되요 








술집언니 : 그럼요 




.




.




그리고 다음날 아들하고 술집언니는 서로 떡을 침 이렇게 약속한 3달동안 아들 공부도 알려주고 떡도 치고








시간은 또 흐르고 흘러 놀라운 반전이 일어났는데 어느순간부터 아들이 공부를 존나








잘해졌다고 함 심지어 엄마가 봐도 아들이 더 이상 성욕때문에 힘들어 하고 그러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고 함








결국에 아들은 나중에 어른이 되서 아빠회사 취직함 다만 아빠 도움 하나 없이 오로지 자기 실력만으로 초고속




승진을 하는 아재가 되었다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