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훈도 듣고 과외도 받았는데

과외선생 풀이가 나은 문제도 많았음


처음에 독학하다가 물2갤 칼럼 봤을 때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물2갤 칼럼만 보다 현정훈 수업 듣고 또 미쳤다고 생각했고

과외 받았을 때 과외 선생 풀이 듣고 문제를 저렇게 빨리 풀 수 있구나 생각함

마인드가 일반인들이랑 다름. 한줄만 써도 그것조차 안 쓸 방법을 연구함.

약간 근데 인생낭비를 왜 저런데 하냐라는 느낌 받을 정도로 풀이를 줄이려고함


근데 과외선생도 매년 수능만 친다고 하고 저런 고수들이 수능 때 꼭 나타남


23 9모랑 23 수능 객관적으로 수능이 훨씬 어려웠는데

만점자(5:7)랑 1틀(8:31)은 수능이 훨씬 많음


다른 과목도 수능만 나타는 고수들 많은 건 맞는데 얘만 유독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