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붙을 거 같았지만 암튼 붙으니 기분이 좋고

미적연 조교님이 못 푼 문제 괜찮은 풀이 떠오르면 메일 달라 해서 함 보내보니 기분이 좋고

무려 금요일 오후에 집 가는 길이라 더 기분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