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수능에 이제 안나올 확률이 99퍼라는건 알고 있어요


근데 기본적인 도형 보는 실력, 수렴 단위로 식세우는거 연습 등등으로 기출 문제 풀고있는데요


22, 23 평가원 문제들 중 3개 못풀었는데 표시할 거 다 표시하면서 접근하려 해도 감이 안잡혀서요


현우진 수분감 강의 들으려 하는데 그냥 15분 가량 고민해도 감 안잡혔는데 바로 보면서 습득해보려 할까요?


아니면 다음 날에 머리 상쾌한 타이밍에 도전 해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