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봇치 티셔츠 안 산 거 후회 중 그리고 애니뮤에서 부스 나왔었다는 것도 나중에 알았음 그때 미리 알았으면 부스에서 이것저것 샀을텐데 ㅋㅋ 생각해보니 에밀리아 코스어 분한테 사진 요청 못 한 거랑 방법 몰라서 메이드 카페 못 간 거도 후회되네 이건 그때 샀던 거 다리는 개아팠는데 개재밌긴 했음 들어가자마자 있는 DJ 부스존이었나에서 신나는 노래 나오고 사람들 춤추는 거 기억 난다
아니 이런 글에 왜 댓 하나 없던 거야 못 보고 지나칠 뻔.. 포치타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