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체라고 가정하고 거시적으로 바라보는거잖음.

그럼 양자역학에선 미적분이 왜나오냐고 할 수 있는데

그건 미시적 해석이 어려우니 기존에 고전역학에서 영감받았던 미적분이란 아이디어를 빌려서 모델링 해본거에 불과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