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문제를 풀거나 발상을 떠올릴때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다 이런식으로 의식적으로 논리를 곁들여서 합리적으로 발상해낸건 너무 좋고 퍼펙트인데그냥 안풀려서 끙끙앓다가 갑자기 뭐가 딱 보여서 발상해내서 푸는게 너무 찝찝하고싫음.왜냐면 전자는 예측이 가능하고 후자는 예측이 불가능함.후자인경우는 왜 그런 생각을해낸건지 스스로 설명이 어려운거임다시말하면 시험장에서 그 생각이 갑자기 안떠오르면 좆된다는거ㅇㅇ
231120아시는구나
그게왜나옴? 그문제가 뭐지
아 ㅇㅇ
후자가 그 흔히 말하는 발상틱하다는 건가
발상틱 하다는거도 개개인마다 기준이 다른거라.. 어떤사람한텐 당연한 사고인데 뭐가 발상틱하단거냐 하는게 어떤사람한텐 이걸 어떻게 생각하냐 발상적이다 인거고.. 결국 그냥 의식적이지 않았던걸 의식적으로 하나하나 거쳐서 다음에도 써먹을 수 있도록 하는게 맞는듯. 이걸 도와주는게 기출분석인거고ㅇㅇ
아 의식적인 풀이와 무의식적인 풀이의 차이구나
넘어가야지
무적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