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후반 쳐먹고 이상태에 머물러 있으신분이ㅋㅋ그 누구보다도 경계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그걸 논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선생님은 평생 경계가 어딨는지도 모르고헤메다 허무하게 가실 운명이니 (저도 마찬가지지만)걍 지금처럼 계~속 일침이나 날리며 사십쇼ㅋ
풀발 ㄴ 글고 나 걔아님..
근데 경계에서 떨어져있는데 가고싶다는 마음이.시작아님? 닌 아예 시도조차 안할거같은데 니보다 내가 가능성 높아보인.ㄴ데
배우기 위해 무언가를 아주 깊게, 1년, 하루 6시간 이상 파고들어 보신 적은 있나요? 마음만 가지고 뭔가 될 것이라 생각하셨나요? 행동이 결여된 의지보다는 의지가 결여된 행동이 낫답니다.
흠
걍 니좆대로 생각하시죠 ㅋㅋ
애초에 걍 사람 병신으로 규정짓고 시작해버리는게 의룡인 마인드 ㅋ
걍 어떻게 의대만가면 사람의 본성이 싹드러나는거같아...
아 근데 솔직히 이거 의대라고 색안경낀거맞는디 니도 나 색안겅 끼고봤잖아 니가먼저 한거다 ㅇㅋ?
닌걍 우울증걸려서 뒤지는게 나았겠다 ㅋㅋ
라고는 하지만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WWE다~ 하면 그만인게 커뮤죠?
온라인 상에서의 환상이 꺼지고, 초라한 현실에서의 자신을 마주보게 되었으니 얼마나 비참할까요. 그 마음 이해합니다. 논리의 모래벽을 스스로 허물고 결국 인신공격 원툴인 본모습을 보이시는군요ㅋㅋㅋㅋ 좆병신같은새끼야ㅋㅋ
아니 니가먼저했잖아 지가먼저 해놓고 지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