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후반 쳐먹고 

이상태에 머물러 있으신분이ㅋㅋ



그 누구보다도 경계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그걸 논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선생님은 평생 경계가 어딨는지도 모르고

헤메다 허무하게 가실 운명이니 

(저도 마찬가지지만)

걍 지금처럼 계~속 일침이나 날리며 사십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