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노베는 아니고

재수 삼수 공부 조금이라도해서 3~4등급은 나왔었음

(22수능 43323 이때 대학을 갔었어야했는데 걍 군수 선언하고 군지후 1년6개월 폰겜 존나함 지금 땅치고 후회중..)

나도 늦은거 아는데 평생 고졸로 살려니까

좀 마음이 시원찮고 솔직히 열등감도 들고

존나 놀기만했던거 후회돼서 지금이라도

수능준비 다시 죽어라해서 인서울 공대라도 가고싶음

부모님은 드디어 사람구실한다고 얼마든지 지원해주신다함..

존나 고민중임..형들이면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