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성적을 그동안 말한적이 없어서
며칠전에 친척들이랑 모였을때 엄마는 그냥 지방대는 갈 수 있나 걱정했다하고 다른 가족들은 인하대만 가도 너무 좋다하셔서 인하대 딱 갈 수 있는데
다른과목 평소에 잘하던것도 아니고 수학도 많이 잘하는편도 아닌 1컷~1컷 +1정도에서 수학 운지한게 너무 속상해서 서울대가려고 재수한다 선언했는데
나는 도전하고싶은데 내 뒷바라지를 1년 더 하게하는게 좀 그렇긴 하다
인천의 하버드로 만족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