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론산이나 라플라시안(맞나?)은
이미 한 번 배우고 들어간 중고 신입들이라
진짜 신입들은 두 명 상대론 학점 경쟁에서 손도 못 쓰고
접히는 것 아님?
진짜 서울대는 영과고와 중고신입들이 학점 다 쓸어먹.는 건가
코스모스가 컴개실 과제 못 냈다니까
더 그런 것 같아 보이고 막 그럼
급식이라 잘 몰라서
찾아보면 어차피 가면 예습한 거 2주 안에 진도 빼니까
대학 가기 전에 예습하지 말고 놀란 글들 보이는데
예습 안 하면 신입 호소인들한테 접히는 것 아니냐ㄹㅇ
그건 아님 그리고 난 휴학반수함
ㅇㅎ 휴학반수였구나 근데 미리 배우고 와서 경쟁하는데 왜 안 접히는 거냐 게임이 안 되는 게 맞지 않나
그리고 애초에 전적대에서도 공부 제대로 안해서
영재고도 아웃라이어들 빼면 양학 몬함 더 쉽게 공부하는거 뿐이지
대학공부는 넘 사설틱해서 수능망령들은 잘 못함
ㄹㅇㅋㅋ
급식 입장에선 사설틱한 대학 공부가 뭔 느낌인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힘ㄹㅇ 뭘 시키길래 미리 하고 온 놈도 수능망령도 양학을 몬하는 거지
ㄹㅇㅋㅋ
컴개실 과제는 내가 개폐급인게 더 크긴 함…
네가 왜 폐급이야
영과고나 중고신입이 유리한 것도 그나마 1학년 땐데(일부괴물들제외) 그것마저도 순수 성실함으로 뒤집힐 수 있어서.. 결국 열심히 과제 내고 공부하고 그러면 안 될 거 없는 듯
영과고나 중고신입들도 방심?하지 않고 성실하게 1학년 때 2학년 거 미리 볼 것 같은데 그럼 계속 접히지 않냐. 구론산중독도 지금 선행 땡긴다는데
나도 선대랑 이것저것 독학하긴 했는데 나중에 확실히 편하게 배울 수 있을 거고 공부에 시간이 아무래도 덜 들어가기도 하겠지만 이것도 결국 위와 같은 이유로 뒤집힘 애초에 지금 독학한다는 게 제대로 공부가 쭉 이어질 확률이 굉장히 낮기도 하고.. 방심하지 않고 굉장히 성실하게 미리미리 땡겨서 예습하는 애들이라면 영과고 출신이든 일반고 출신이든 일단 걍 진짜 대단한 건데 애초에 그런 사람 진짜 거의 없음 걍 수험생 때처럼만 공부하면 누구든 성적 상위권 ㄱㄴ함 물론 그럼에도 찐 아웃라이어 천재들한테 지는 건 애초에 논외고..
결국 본인 하기 나름임 설대는 또 절평이 많아서 본인만 잘하면 A+ 받을 수 있을 거고
설컴, 수리 같은 곳은 의대 버리고 꿈 찾아 낭만 찾아 인생 걸고 가는 애들 많다니까 성실하게 미리미리 땡겨 예습하는 사람 수가 굉장히 많을 테니 초반 성적 그대로 후반까지 가지 않을까 뒤집긴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었죠
암튼 뭔 소린지 알겠는데 그렇지 않으니 열심히 하셈요
앗 문장 이상해서 수정했는데 그 사이에 답글이 올라왔네 답변 고마워. 속도가 느렸던 건 코드 치다보니 그랬음...
ㅋㅋ 요즘 이상한 애들이 너무 많이 와서.. 코드 건 건 이해해 주십쇼..
수정한다고 한 번 할 말을 두 번 하게 해서 피곤하게 했네 미안 폰 코드는 컴 코드보다 훨씬 악랄하다ㅅㅂ 계속 틀려서 맞추는데 몇 분씩 걸림
알죠 이해합니다 노고가 많으십니다... 무캐 정신병이빨리 나아야 할 텐데
다른학교처럼 설렁설렁 못한다는거지 공부좀만하면 가능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