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자리 펴고 놀고 있는 고닉에게 


인알 기만이라 하는


얼마 전 미팅 가서 재밌게 놀다 와 후기 글을 남긴 고닉에게 


인알 기만이라 하는 


여자에게 고백 받았던 고닉에게 


인알 기만이라 하는 


금수저 고닉에게 


인금고 기만이라 하는 


얼마 전 벤치 몇 뚫어서 기쁘다는 고닉에게 


금알 기만이라 하는 


과외시급만 4만 넘게 받는 고닉의 정오 얼버기 글을 보고 


치맥을 즐기며


인금알고 기만을 외치고 있는 나 통피


그냥 온 세상이 기만이다


누가 치맥 즐기고 있는 나에게도 박탈감을 느끼고 


기만이라 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