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랑 dy가 수가 아니기 때문임

처음 미분을 만들 때엔 dy를 dx로 나눈 값으로 생각한 게 맞았음

근데 이 dx나 dy라는 무한소가 실제론 존재할 수 없는 수니까 분수가 아니라고 하지만 분수꼴은 맞음

그리고 나중에 씹고능 수학자들이 이 무한소라는 걸 잘 써먹고 싶어서 미분형식이란 걸 만들게 됐지


그니까 저 무한소 어쩌구를 뭐 대충 쉽게 생각하면

‘사과’는 수가 아니지만 (사과 2개)/(사과 1개)=2

이런 식으로 계산을 퉁쳤었다고 생각하면 됨

(사과 2개)/(사과 1개)를 분수라고 하긴 좀 그렇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