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눈팅하던 시절부터 봐온 한 고닉이 있다.

그 분에게 나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겠지만,

나에게는, 그 분의 글들을 보며 수험생활의 원동력이 되었고, 롤모델이 되었다.

그 분을 바라보며, 나도 그처럼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

그 분이 26 입시가 끝날 때까지 갤에 남아 있을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지금 나의 수험생활을 묵묵히 나아갈 수 있게 해준 동기가 되었기에, 입시가 끝나더라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을 듯 하다











시발 존나 오글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