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순부터 물갤을 보면 더 이상 도파민이 터지지 않는다.
글 리젠도 느려지고 게시물 대부분도 일상적인 이야기만 올라오고
일상적인 이야기 많이 올라오면 좋지..자유로운 분위기가 생기고
내가 너무 평화로운 갤에 오래있어서 지금 분위기에 감사함을 못 느끼는 것 같기도 해.
12~1월달에 왁자지껄하고 여러가지 글 올라오고 고로시도 올라오던 그 시절이 사무치게 그리워진다.
2월 중순부터 물갤을 보면 더 이상 도파민이 터지지 않는다.
글 리젠도 느려지고 게시물 대부분도 일상적인 이야기만 올라오고
일상적인 이야기 많이 올라오면 좋지..자유로운 분위기가 생기고
내가 너무 평화로운 갤에 오래있어서 지금 분위기에 감사함을 못 느끼는 것 같기도 해.
12~1월달에 왁자지껄하고 여러가지 글 올라오고 고로시도 올라오던 그 시절이 사무치게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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