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에 너무 익숙해졌기도 하고

내가 아는 사람들은 모두 한국에 있어서

다른 나라 가면 적응 못할거같음

그리고 결국 탈조선을 한다면, 그 이유는

이 나라의 여러 문제점들에 지쳐서일텐데

그걸 외면하고 도망친다는게 죄책감으로 다가와서 괴로울 수도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