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러시아군이 하르키우를 공격했을때 근처에 14세 여성이 놀이터에서 놀고있었고 그 여파로 머리가 날아갔다고함

저 소녀의 아버지는 도네츠크(14년도에 친러 반군이 공항을 점령했고 우크라군이 결사항전하다가 전멸한곳)지역에서 실종된 상태였고

저 소녀의 어머니는 놀이터에 같이 있었는데, 머리가 날아가는걸 보고 패닉상태에 빠져서 밴치에 앉아있음

이후 우크라이나 정부측에서 시체수습도 하고 어머니랑 인터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