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가는 길에 전도충이 자주 왔었음근데 전도충 다 무시하고 갈 길 가던매번 나랑 같은 시간대에 지나가던 애들이 어느날 진짜 예쁜 여자가 전도하러 오니까 멈춰서서 몇 분 동안 얘기 들어주는 것 보고 외모의 중요성 실감함씨발 미친년도 예쁘면 사람들이 다가와서 자기 시간을 내주는구나난난 왜...ㅅㅂ 다가와주는 사람이 없어 ㅅㅂ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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