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공부 나랑 너무 안맞고 학점도 ㅈ망할거 같아서 가끔씩 아주 가끔씩 ‘수능 다시볼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존나 애매해서 바로 접음의대는 딱히 관심없고 다시 한다면 물천이나 수리목표일텐데 이게 업그레이드긴 해도 존나 애매한 업그레이드라 이거에 1년 더 쏟을 가치도 없는거 같고 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진짜 천에 하나 만에 하나 수능을 다시보는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면 그건 학점이 진짜 개쳐망했을때일듯
과제나 해
진짜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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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패기 넘치던 관악의 치타는 어디로 갔는가!
아직 포기한건 아닌데 사실 어젯밤은 드립에 가깝고 냉정하게 ㅈ망하는게 씹정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