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충 성향이 강한데 이건 단지 현실 파악못하거나 어느거에 빠져서 그런게 아니라 사정이 있음 ㅇㅇ
대딩도 아니다 보니 스스로 약간 복전이나 전과를 할 만한 거로 여기는 듯한 생각이들어서
간판을 보고 우선적으로 낮은과를 가서 높은과로 복전이라도 하는게 안좋은게 혹시 있음?스케줄 빡센거 말고
그리고 요즘 과가 좋아야 된다는 생각이 엄청 유행인데/그리고 그게 맞말일것 같긴한데,
나는 학교에 대한 근본적인 인상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함
본인은 학교 이름을 들었을때 무의식적으로 연상되는 그학교의 이미지나 위상을 굉장히 '고려할 만한 사항'으로 여김
부모가 뭐라 해도 내가 만족하는게 답이고 후회하더라도 가보는게 맞을까?아니면 어른들이 맞을까?
좋은 학교 원하는 학과에 가면 된다
전과 제한된 과들도 있으니 조심하셈 - dc App
서울대의 경우 농대와 사범대는 다른 단과대로 전과를 못 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