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대깨물들은 점수를 잘 받기 위한 공부보다는 이해와 사색을 위주로 하는 공부를 했고
의머나 다른 전문직 준비하는 사람들은 이해보다는 문제를 더 잘 그리고 빨리 푸는 공부를 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에 평가원에서 이해 위주의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상당히 유리하게 문제를 냄
따라서 어중간한 의머지망생들보다 1등급 언저리에서 골골거리던 대깨수, 대깨물들이 수학을 잘 받고 상류로 올라오게 된거지
그 사람들이 아는 건 뭐 밖에 없을까?
당연히 설물천 고물 연물 차례대로 박는거 밖에 없겠지
그래서 어제 진학사에서 그 꼴이 난거인듯
아니 시발 그럼 난 왜 -착문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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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미친놈들이 많고 나도 그 중에 하나임 6,9월 까지는 경희대 갈 성적밖에 안나왔는데 수학코인타서 설대까지 떡상함 나도 메가에서 고물 연물 모의지원 박아놨는데 나 같은 대깨물 많을걸?
걍 대깨물들이 ㅈㄴ많음 배기범 정원재 등등 태생부터 대깨물들 ㅈㄴ많음
대깨물은 원래 많았음 다만 2021 수능까지는 수면위로 올라올 기회조차 없던거지
이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