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가 노래 부른 거 녹음해서 듣고 다니는 여자애 나오는 소설이 있단 걸 듣고 


있을 수도 있지 않나? 이런 사람 있을 것 같은데? 

아 항마력이 딸리는 건가? 왜?

반대로 여친이 부른 거면 듣고 다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ㄹㅇ 좆된 거고 정상화가 필요한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