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28093?sid=102세월호·목함지뢰 두 비극의 생존자 “불운 행운 믿지 않아…각자 지옥서 버틸 뿐”세월호 생존자 겸 목함지뢰 용사 박준호씨가 들려주는 두 이야기 어떤 경험은 사람을 망가뜨리기도, 단련시키기도 한다. 무엇을 기억하고 어떻게 살기로 하느냐에 따라 이후의 삶은 달라진다. 청년 박준호(30)씨는 길지 않n.news.naver.com세월호 침몰 당시 70대 여성을 구출하고 함께 구조 세월호 사건 2달 뒤 입대, 군 복무중 눈 앞에서 지뢰 터지고 응급처치해줌 딱히 우울증도 없고 트라우마도 없고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기고 살아감
어떤 시련도 다 이겨내실분이네
별것도 아닌걸로 징징대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