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페이커 개인적으로 존나 싫어했는데 이런저런일도 시간이 지나서 싫은감정이 옅어지기도했고 자기 프로생활에서 최선을 다한다는게 느껴져서 오히려 요즘은 호감됐는데 그러다보니 매경기마다 평이 극과 극이 갈리는게 섬뜩하면서도 재밌는거같음 프로가 매순간 평가 받는게 어떻게보면 가혹하지만 어떻게보면 되게 좋은거같기도하고
최근 구마유시 이슈도 보면 구마유시도 처음엔 약간 비호감 느낌이였는데 마인드나 이런저런면에서 말하는거 보다보니 되게 리스펙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