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부터 찐따새끼에

개잡대나 겨우 다니다 공기업 준비 당연히 실패

공기업까진 이해감. 머가리안좋은 찐따라 학점도 좆박았을거고

학벌안보는 전형이라 그나마 희망가진거같고

근데 여기서 더 가능성도 없는 의대로 진로튼게 신기함

분명 사회성이나 눈치 등 공부랑 상관없는 나머지스탯도

다 좆박았겠지만 살면서 공부를 좆도 못해본새낄텐데

저런선택을 하는게 너무 신기함 21수능?부터 친거같은데

매번 4,5등급이나 받으면서 좆박는건 당연한거고

실패하고나서도 왜 미련가지는지도 모르겠고 자기머가리론

죽어도 안되는거 못깨달을정도로 멍청해보이긴 하는데

그와중에 각종 수험커뮤니티 기어들어와서 좆목질은

끼고싶은데 뭐 검증된게 하나도없는 늙은병신에

아무 도움도안되는 병신소리나 하는새끼라 좆목질도 못껴서

평생 지보다 멍청해본적도없는 의대 서울대간

19살 20살 21살한테 열등감 토해내는거보면 좀 짠하기도 하고

정신병?약도 타먹던거같은데 공부도 좆도못하는새끼가

무슨 스트레스를 받는지 약까지 쳐먹으면서 5등급 받는거면 그냥 공부안해도 4,5등급은 뜨는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게 또 저새끼치곤 다 긁어모아서 짜낸 최대값인거 생각하면

측은하고

머가리쓰는거에 목숨만 안걸면 금방 나을거같은데

그거 이해할 머가리면 애초에 저렇게 살지도 않았을거라

큰 의미는 없겠네

저런 초라한 인생 커뮤니티아니면 누가 저런거 말 들어나 주겠나 싶기도 하고

가끔 오면 놀아는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