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와 희망을 가득채워 담배 2대를 연달아 피우며 친구와 철없는 서울대 vs 의대 토론이나 하고 내일 몇시에 올거냐? 물어보며 잘가라. 하고 가는 그런 낭만넘치는 순간이였다...
대학에 오니 사람이 맘을 나누는게 참 어려운거같다..
의지와 희망을 가득채워 담배 2대를 연달아 피우며 친구와 철없는 서울대 vs 의대 토론이나 하고 내일 몇시에 올거냐? 물어보며 잘가라. 하고 가는 그런 낭만넘치는 순간이였다...
대학에 오니 사람이 맘을 나누는게 참 어려운거같다..
언제까지 소꿉놀이하며 살래
그래 이게 현실이지 암..
근데 동아리나 그런데 낭만있던데, 걍 수업듣고 열심히하고 그래서 노는무리하고 감성안맞아서 소외감을 느끼는거임?
감성이 좀 안맞는듯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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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친여미새새끼는 걍 생각이 그거밖에 없네 ㅋㅋ
그건아니고 임마
비슷한 감성을 느끼는건 군대에서가 마지막이더라
고딩친구들 빼곤 맘 편히 못 있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