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와 희망을 가득채워 담배 2대를 연달아 피우며 친구와 철없는 서울대 vs 의대 토론이나 하고 내일 몇시에 올거냐? 물어보며 잘가라. 하고 가는 그런 낭만넘치는 순간이였다...


대학에 오니 사람이 맘을 나누는게 참 어려운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