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시 준비하느라 하루에 12시간 이상 풀공부중이다.. 근데 오늘 학교 끝나고 집에 배달이 하나 와있길래, 옳거니! 3주만에 세슘137이 배달이 미국으로부터 배달이 온 것이었다.
리뷰를 참을 수가 없어서 지웠던 디시앱도 다시 깔고 로그인하여 이렇게 글을 써본다
상자를 뜯어보니, 아무래도 방사성물질이라 그런지 ㅈ만한 세슘 캡슐 포장할려고 ㅈㄴ 큰 상자 안에 스티로폼 덩어리들로 차폐를 해놓았다
25만원내고 미국연구소에서 주문제작하여 얻어낸 세슘137...
케이스를 열어보니 이렇다. 500원 정도의 크기다.
아마 캡슐 안에 CsCl 분말 형태로 있을 것이다.
방사능 수치 측정을 위해, 먼저 내 방의 자연방사능 수치를 2분 정도 측정해보았다. 대략 0.15µSv/h이다.
세슘137 역시 2분 정도 측정한 결과, 대략 0.85µSv/h로 기대했던 바대로 높지는 않은 듯하다. 하지만 학교 실험을 하기에는 충분해보인다.
사실 정시로 완전히 등을 돌렸기에 학교에서 하는 실험이 무의미할듯 싶으나 그냥 재미나 나만의 탐구 이런 식으로 생각하며 해보고자 한다...
암튼 이 세슘137은 옥상창고에 박아뒀다가 필요할 때만 꺼내고 그래야겠다
- dc official App
?? 도대체 뭔 실험을
간단한 차폐실험.. 위험한 실험은 아녀.. - dc App
저기에 불붙이면 어케될까
같이 실험해봐용 ㄱ - dc App
아니 드립이 아니라고? - dc App
코리안 퀴리가 될테야 - dc App
매드사이언티스트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