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대학공부는 모르겠고 그냥 ㅈㄴ 놀러다니고 싶음내가 뭔갈 진득히 공부할 수 있을리가 없겠단 확신만 있음고딩때도 절대로 성실한 학생이라 부를 수 없었는데자연계나 공대에서 정말로 좋아하는 애들과 경쟁할 수 있을까꼭 하라면야 하겠지만 자기기만처럼 느껴짐마냥 게임을 좋아해서 컴공을 원했던 사람인데생각없이 입결따라 갔다가 몇년뒤 입시판 돌아올까봐 무서움- dc official App
원하는 과로 막상 가면 몸이 기억하는대로 그럭저럭 공부하게 되더라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