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통의 경우의 수나 확률을 따지는 문제들이 지금이아 공부안하는 통통이들 맞춰주느라 쉽게만 나오는거지, 제대로만 한다면 가장 학생들의 능지, 머리 수준을 체크하는데에 좋은 영역이라고 생각함. 사교육으로는 결코 완벽히 채울 수 없는 진짜 순수한 머갈지능 체크를 하는거지 제대로된 사고력 측정 ㅇㅇ

그런 의미에서 옛날에 나오던 격자점 세기라던지, 일정 영역에서 정사각형 개수 찾기를 시키던 문제들도 그 당시에는 학생의 순수지능을 판단하기 위해서라는 출제의도를 지니고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이라고 생각함. 그게 나중에는 사장되기 직전에 의도가 전달이 안되면서 단순히 난이도 올리기 위해 마무리에 계산 억지로 끼얹는 유형이 되었지만 ㅇㅇ